김현주 선교사님 기도서신(남아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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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3회 작성일 26-08-27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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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선교 사역을 위한 기도제목
1. 학생들의 믿음을 위해
우리 학생들이 믿음의 용사들로 주님 안에서 잘 자라며, 어디에 있든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들로 세워지도록.
2. 짐바브웨로 돌아간 학생들과 가정들을 위해
외국인 혐오 폭동으로 인해 짐바브웨로 돌아간 모든 학생들과 가정 위에 주님의 특별한 은혜와 보호하심이 머물며, 아이들이 좋은 학교를 찾아 다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3. 교사들을 위해
교사들이 가르치는 일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여기며, 학생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에 자신을 아끼지 않는 헌신된 교사들이 되도록.
4. 학교 보수 공사와 교육 기자재를 위해
폭풍으로 파손된 학교의 보수 공사가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고, 파손되거나 잃어버린 교육 기자재들이 필요한 만큼 다시 채워지도록.
5. 보수 공사 업체를 위해
학교 보수 공사를 맡은 업체가 모든 과정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며,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공사를 잘 마무리하도록.
6. 심방과 밥퍼 사역의 재개를 위해
외국인 혐오 폭동으로 중단되었던 가정 심방과 밥퍼 사역이 안전하게 다시 시작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계속 나눌 수 있도록.
7.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성경 읽기를 위해
학부모들과 함께 말씀을 읽는 시간마다 성령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며, 말씀을 통해 믿음과 소망이 더욱 깊어지도록.
8. 선교사의 건강을 위해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건강과 체력을 지켜주시고, 특별히 충분하고 깊은 수면을 통해 몸과 마음이 날마다 회복되도록.
9. 유빈이와 단희의 사역을 위해
레바논에서 전쟁 난민들을 돕고 있는 유빈이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그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또한 미국 무디교회에서 사역하는 단희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혼들을 사랑으로 잘 돌보며 복음을 잘 전하도록.
10. 한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숀을 위해
9월부터 한국에서 대학 공부를 시작하는 숀이 새로운 환경과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언어를 배우는 데 지혜를 주시도록. 무엇보다 좋은 믿음의 교회를 만나고 믿음의 친구들을 만나, 한국에서도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며 학업과 신앙생활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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